대한민국 엄마, 아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이라는 광고 슬로건으로 일관되게 집행해 온 동부금융네트워크 광고 캠페인은 인간적이고 따뜻하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을 생각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정착시키게 했습니다. 동부금융네트워크 크리에이티브는 인생의 한 장면을 옴니버스 형식의 모노톤 기법으로 일관되게 표현함으로써 동부금융네트워크만의 강력한 심볼이 됐습니다.
특히 이를 기반으로 2014년 동부금융네트워크의 신문광고는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을 메인 테마로 해 ‘대한민국 모든 아빠(엄마) 그 한 사람 한 사람 곁에 동부금융이 있습니다’라는 메인 카피로 금융의 주요 타깃인 부모들이 공감과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기존의 인간적이고 따뜻한 금융그룹이라는 이미지에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는 금융 전문기업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해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