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원생들이 30일 오전 고사리손으로 중랑천을 더 깨끗이 하기 위해 유용미생물(EM)이 들어있는 흙공을 던지고 있다. 광진구는 3이날 중랑천 체육공원에서 에너지 절약과 자원 재활용, 환경보전 등을 주제로 광진 녹색거리 한마당을 열고 참가자 600여명이 장평교에서 군자교에 이르는 1.6㎞ 구간의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하천 정화 활동을 벌였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광진구는 30일 오전 중랑천 체육공원에서 광진 녹색거리 한마당 행사를 갖고 아이들이 하천을 정화하는 EM흙공을 던지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광진구는 30일 오전 중랑천 체육공원에서 광진 녹색거리 한마당 행사를 갖고 아이들이 하천을 정화하는 EM흙공을 던지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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