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이 주최하는 ‘2021 사랑의 떡국 나누기’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효성과 기부자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된 떡국은 전국 아동지원센터를 통해 조손가정, 장애가정,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된다. 효성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14년간 사랑의 떡국 나누기를 후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