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서울방향)휴게소는 설 명절 대규모 지역 간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성(서울)휴게소는 ‘코로나19’ 감염 유입과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 체온측정기, 자동 손 소독제 분사기 등을 운영하고 흡연실 수유실등 감염병에 취약한 시설은 폐쇄 조치했으며, 시설물 전체 일 2회 이상 자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화성휴게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홍보물을 추가 설치하고, 추가 인력을 배치해 매장 內 뿐만 아니라, 화장실에서도 방문객 마스크 착용 여부와 사회적 거리두기 유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매장 내 식탁도 한 칸 띄우기와 아크릴 칸막이 추가 설치하는 등 코로나19예방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