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운영하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활약 덕에 칼을 든 폭력 피의자 2명이 붙잡혔다.
18일 금천구에 따르면 설날 전날인 10일 오후 5시 5분께 독산2동 말미사거리 인근과 밤 11시 28분경 시흥4동 독산로 인근에서 흉기(칼)를 소지한 채 폭력행위를 한 남성 2명이 각각 검거됐다. 사건 당일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은 경찰 상황실의 전파를 받고, 도주경로를 추적해 경찰의 현장 검거를 도왔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앞서 지난 1월 15일 음주운전 교통사고 용의자 2명 등 올들어 총 4건의 범죄 용의자를 붙잡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이에 금천경찰서(서장 김진복)는 폭력범 피의자 검거 건과 관련해 관제요원 4명에게 서울경찰청 감사장과 금천경찰서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