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운영하는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의 활약 덕에 칼을 든 폭력 피의자 2명이 붙잡혔다.
18일 금천구에 따르면 설날 전날인 10일 오후 5시 5분께 독산2동 말미사거리 인근과 밤 11시 28분경 시흥4동 독산로 인근에서 흉기(칼)를 소지한 채 폭력행위를 한 남성 2명이 각각 검거됐다. 사건 당일 U통합운영센터 관제요원들은 경찰 상황실의 전파를 받고, 도주경로를 추적해 경찰의 현장 검거를 도왔다. 금천구 U통합운영센터는 앞서 지난 1월 15일 음주운전 교통사고 용의자 2명 등 올들어 총 4건의 범죄 용의자를 붙잡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이에 금천경찰서(서장 김진복)는 폭력범 피의자 검거 건과 관련해 관제요원 4명에게 서울경찰청 감사장과 금천경찰서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