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서울식품이 쿠팡의 미국 증시 상장에 따른 후광 효과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서울식품은 17일 전 거래일보다 29.79% 급등한 366원을 기록 중이다. 서울식품은 앞서 지난 16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서울식품의 주가 급등은 쿠팡에 쿠키와 피자 등을 납품한 데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
서울식품의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식품은 곰곰콤비네이션피자와 곰곰클레이쿠기, 곰곰통밀고르곤졸라피자, 곰곰뉴클레이쿠키 등을 납품하고 있다. 곰곰은 쿠팡의 자체 식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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