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재)문화엑스포는 16일 엑스포 대회의실에서 경북행복재단, 경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경북시각장애인엽합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 박선하 경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센터장, 김일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발전 프로그램과 관련사업, 조사 및 연구, 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공유, 콘텐츠 상호 활용 등에 나선다.
또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의 문화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관광 콘텐츠 이용을 위한 환경개선을 함께 추진한다.
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어린이 등 누구나 찾아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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