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한국이 오는 2033년을 목표로 경항공모함(CVX)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22일 제13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고 2022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약 2조300억원을 투입해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는 경항공모함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한국이 오는 2033년을 목표로 경항공모함(CVX)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방위사업청은 22일 제13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를 열고 2022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약 2조300억원을 투입해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는 경항공모함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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