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모두투어 제 1회 여행박람회'가 학여울역 SETEC에서 31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31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오감 만족 세계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풍부한 볼거리와 다양한 행사를 선사한다.테마별, 지역별로 꾸며진 각 부스에는 동남아 릴레이 경품 이벤트, 칭다오 맥주 빨리 마시기, 유럽항공권 경품추첨 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박람회 전용상품으로 다양한 혜택과 할인은 물론인기여행지 9만9천원 특가와 최대 100만원 할인찬스 등의 행운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3일간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현장 응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입장권 뒷면에 있는 응모권을 작성하고 전시장 로비에 마련된 응모함에 넣는 방식이다.총 5명의 당첨자에게는 발리, 세부, 오키나와, 대만, 마카오 중 한 곳을 다녀올 수 있는 자유여행권이 2매씩 증정된다.이외에도 몽벨의 구스다운, 백 팩, 버팔로 침낭, 스타벅스 상품권의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박람회 입장료는 7천원에 구매 가능하며, 모두투어 회원가입 후 초청장을 출력하거나 현장에서 모두투어 가입신청서를 작성할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홈페이지(http://mits.modetour.com/kr/main.do)에서 확인 가능하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