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32개사 1억6천5백만주가 내달 중에 해제될 예정이다"고 31일 밝혔다.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2천7백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1억3천8백만주(26개사)이다. 내달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1억3천3백만주)에 비해 24.6% 증가했으며, 지난해 11월(7천5백만주)에 비해서는 12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