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코로나19 2년차 개학 첫날인 2일,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1만9030곳에 등교가 시작되자 경북 영주시 한 학교앞 문방구에서 준비물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여파로 등교가 불발돼 원격수업을 시행한 학교는 전국 4개 시·도에서 50곳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37곳, 경북 11곳, 서울과 인천 1곳씩이다 (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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