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웅제약은 중국 ‘Yangtze River Pharmaceutical Group Shanghai Haini Pharmceutical’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 펙수프라잔(Fexuprazan)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845억3597만원이며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36.4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36년 4월 2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