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던 초등학생이 레미콘차량에 치여 숨졌다.
18일 전북도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1분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골목에서 A(11)군이 레미콘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A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고가 난 골목은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은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