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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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LG디스플레이는 임직원들이 식대 포인트로 파주·구미 사업장 내 편의점에서 물품을 결제하면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에게 전달하는 ‘기부하니 기분이 좋아’ 캠페인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재택근무로 사내 식당을 이용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매월 지급받는 식대포인트를 더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 같은 기부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