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1년 민간국제교류사업’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민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발굴·지원해 민간단체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서다.오는 29일~4월 2일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둔 민간국제교류를 희망하는 단체, 동아리 ▷2021년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공연·예술, 어학교류 등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하는 단체이다.
민간단체·동아리 등에서 추진하는 국제교류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단체당 최대 300만 원이다.
서류·현장 심사에서 단체 역량(30), 사업 내용(50), 예산 편성(20) 등을 평가해 2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내달 7일 발표한다. 최종 선정된 사업의 담당자는 4월 중 진행하는 회계 교육 참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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