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기호 회장, 반기승 대표, 김태영 천안축구단 감독
왼쪽부터 이기호 회장, 반기승 대표, 김태영 천안축구단 감독

천안시 축구협회(회장 이기호)은 지난 03월 18일, (주)트윈스솔라(대표 반기승)가 협회를 방문해 관내 축구발전을 위해 후원 협약식을 갖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트윈스솔라는 볼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태양광시장에서 설립 5년 만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트윈스 솔라는 국내 인증 모듈 제품과 인버터만 사용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로 발전소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시킨다는 사업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발전소를 시행/시공하면서 분양과 자사의 보유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회사의 안정성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태양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태양광발전사업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국내 태양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중인 기업이다.

㈜트윈스솔라 반기승 대표는 “천안시 축구협회 대외협력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과거 어려운 환경에서 운동을 했던 본인이 떠올라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꾸준히 후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김태영 천안축구단 감독도 참석했으며, 후원금은 관내 축구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충남 천안시를 연고로 하고 있으며, 2008년 창단되어 현재 K3리그 내셔널리그에 소속되어 있다.


happyjoh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