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봄을 맞아 화사한 파스텔톤의 ‘마카롱 아이스박스’(사진) 3종을 새로 선보였다.

신제품은 강력한 보온·보냉효과 및 산뜻한 색상의 디자인이 특징. 캠핑의 인기가 지속되는 추세에 발맞춰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파스텔색이 적용됐다. 색상은 사랑스러운 ‘스트로베리 핑크’, 부드러운 ‘오트밀 베이지’, 청량한 ‘민트 블루’로 구성됐다. 원하는 대로 직접 붙일 수 있는 귀여운 디자인의 DIY스티커도 함께 제공된다. 나만의 취향을 담은 꾸미기도 가능하다.

회사 측은 “국내 생산 제품으로, 4면 단열시스템으로 강력한 보온·보냉효과를 나타낸다. 코너, 바닥, 커버에는 PS 발포기술을 적용해 보온·보냉력을 더욱 높였다”며 “8.5ℓ 크기로 500㎖ 물병 4개, 200㎖ 캔 7개를 보관할 수 있다. 압축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차량에 두거나 나들이 및 캠핑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일상에서도 젖병이나 이유식 보관에 알맞다고도 했다. 접이식 손잡이로 이동·휴대가 편리하며, 전국 이마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취급한다.

코멕스 관계자는 “캠핑은 물론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용량 아이스박스”라며 “화사한 파스텔 색으로 봄 나들이 감성도 살릴 수 있다”고 했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