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임시 이사회서 선임
[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금호타이어가 22일부로 정일택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정일택 연구개발본부장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 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전남대를 졸업하고 1988년 금호타이어에 입사한 정 사장은 ▷OE영업본부장 ▷품질본부장 ▷연구개발본부장을 거쳤다.
금호타이어는 순조로운 경영정상화 활동을 위해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고 앞으로 노사 합의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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