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홈플러스 멤버십 3주년 기념 할인행사

4월 1일부터 4일 간 ‘Crazy 4 Days’ 진행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3주년 ‘패밀리세일’ [홈플러스 제공]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3주년 ‘패밀리세일’ [홈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홈플러스는 723만 회원을 보유한 마이 홈플러스 멤버십 3주년을 기념해 ‘패밀리 세일’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Crazy 4 Days(크레이지 포 데이즈)’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9.7% 쫄깃한 돼지 삼겹살,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각 100g에 1463원에 판매한다. 성주참외, 1.2kg이상으로만 선별한 대게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외에도 초콜릿 30여 종, 애견간식 60여 종을 1+1(원 플러스 원) 행사가로 판매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2주간 진행하는 할인 행사는 육류제품을 비롯한 전 카테고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육류제품은 냉동 LA식 꽃갈비를 미국산 2190원, 호주산 2390원에 판매한다. 농협안심한우 각 30% 할인가에, 미국 USDA 초이스 부채살/프라임 척아이롤은 각각 1813원, 1883원에 판매한다.

또 4월 1일부터 2주간 로제와인 20여 종을 각 4990원에서 6만2000원에 판매한다. 프랑스 ‘헤유니스바장’에서 탄생한 ‘앙시앙땅 로제 벚꽃에디션’은 3000병 한정 판매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앱 이용 회원을 위한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북 등 경품을 증정하고, 30일까지 마이홈플러스 앱 신규 설치 시 대형 장바구니 교환권을 증정한다.

황동호 홈플러스 CX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지속적인 혜택과 편의를 제공해 고객 로열티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