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몽키킹:손오공의 탄생'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12월 11일 '몽키킹:손오공의 탄생'의 개봉이 확정되자 관객들의 폭발적인 기대와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몽키킹:손오공의 탄생'은 중국 고전 소설 ‘서유기’를 원작으로 천계과 마계의 전쟁 후 여신의 수정에서 태어난 슈퍼 히어로 손오공과 천계를 정복하려는 마계의 수장 우마왕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대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주윤발, 견자단, 곽부성 등 초호화 캐스팅, 화려하면서도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무장한 '몽키킹: 손오공의 탄생'의 개봉 소식은 현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2월 기대작으로 순식간에 떠오른 '몽키킹:손오공의 탄생'은, 중국 개봉 당시 '아이언맨 3'를 가뿐히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또한 이 기세를 몰아 역대 중국영화 흥행 3위를 기록하며 ‘10억 클럽’에 성공한 작품이다.
여기에 주윤발, 견자단, 곽부성 외에 진혜림, 진교운, 하재동, 장재림, 허룬동 등 최고의 중화권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몽키킹:손오공의 탄생'은 오는 12월 11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