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이보미(33)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22승을 거둔 선수이자 가장 인기 높은 선수의 한 명이다. 결혼 이후로는 우승이 없지만 항상 상냥한 미소와 다부진 경기력으로 많은 갤러리를 모으는 선수였다.
배선우(26)는 올해 일본 진출 3년째다. 진출 첫해 2승을 몰아치면서 투어의 중심 선수로 부상했고 올해 들어서도 출전하는 대회마다 상위권으로 마친다. 이번 주 일본 효고현 미키시의 하나야시키 요카와코스에서 열리는 후지필름스튜디오알리스여자오픈에서 두 선수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지난해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에서 촬영했다. [촬영, 편집= 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