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고바이오랩이 장내 미생물 대사질환 치료기전 규명 소식에 14%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고바이오랩은 6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250원(14.12%) 상승한 3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고바이오랩은 이날 특정 장내 미생물에 의한 대사질환 치료기전 규명에 성공했으며 해당 내용의 논문이 관련 분야 최고 수준의 학술지인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Nature Microbiology) 홈페이지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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