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3일 종로 본사 대강의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박상환(사진 앞줄 가운데)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하나투어 그룹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호텔운영사업, 문화공연유통사업, 글로벌 식문화사업 및 글로벌 인아웃바운드업 등 창조적인 비즈니스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열정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우수사원상에는 유럽항공팀 박찬재 과장, 우수사원상에는 도쿄ㆍ나고야ㆍ홋카이도팀 김규형 차장 외 14명, 우수봉사단원상에는 대구법인팀 신학진 사원, 공로상에는 진성호 과장 외 8명이 수상했으며, 최우수팀과 우수해외지사에는 동유럽ㆍ북유럽팀과 홍콩지사가 선정됐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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