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음성 난청 증가
[헤럴드경제]10대 소음성 난청 증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소음성 난청으로 진단 받은 환자 중 30대 이하가 전체의 38%로 나타났다.
이는 60대 이상이 17%인 것에 비하면 2배 이상 많은 양상을 보였다.
10대 소음성 난청은 잦은 이어폰 사용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10대 대부분이 상당한 음량으로 귀에 무리를 주고 있는 것이다.
이어폰으로 큰 소리가 한꺼번에 달팽이관에 전달되면서 달팽이관의 청력 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
난청은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이다. 이어폰 사용을 가급적 줄이고 이어폰으로 1시간 정도 들었다면 5분에서 10분 정도 귀를 쉬어주는 게 좋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