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음성 난청 증가
[헤럴드경제]10대 소음성 난청 증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소음성 난청으로 진단 받은 환자 중 30대 이하가 전체의 38%로 나타났다.
이는 60대 이상이 17%인 것에 비하면 2배 이상 많은 양상을 보였다.
10대 소음성 난청은 잦은 이어폰 사용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10대 대부분이 상당한 음량으로 귀에 무리를 주고 있는 것이다.
이어폰으로 큰 소리가 한꺼번에 달팽이관에 전달되면서 달팽이관의 청력 세포를 손상시키기 때문.
난청은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이다. 이어폰 사용을 가급적 줄이고 이어폰으로 1시간 정도 들었다면 5분에서 10분 정도 귀를 쉬어주는 게 좋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