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와 발달장애인 골퍼들을 위한 ‘우리는 골프친구’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조석영(왼쪽 세 번째) 회장, 이상진 사무총장(두 번째)과 골프존의 기획실 박영욱(네 번째) 실장, 김지영 프로 등이 참석했다.
‘우리는 골프친구’봉사활동은 골프존이 2014년부터 발달장애인 골퍼와 1:1 멘토, 멘티가 되어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통한 교습 및 동반 라운드를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 맞춤형 골프용품 키트를 제작 및 전달한다. 조범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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