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장애인 가정 청소년의 학업지원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4일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본사에서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장애인 가정 청소년 학업지원을 위한 ‘두드림 투게더’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홈쇼핑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인 장애인 가정 청소년 50명에게 매월 20만~30만원의 학습지원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손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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