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문위원장은 이날 “안보만은 자신 있다던 새누리당이지만 집권 7년만에 안보도 최악”이라면서 “국민은 ‘군피아’가 형님 동생하며 혈세를 거덜내고 국가안보를 내부에서 무너뜨리는데 분노한다. 찢어진 우산으로는 국가 안위와 국민생명을 지킬 수 없다”며 방산비리에 대한 국조 및 청문회 실시를 거듭 요구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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