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의 록밴드 아날로그피시(Analogfish)가 새 정규 앨범 ‘Saikin no Bokura’를 국내 발매했다.
아날로그피시는 1999년에 결성된 3인조 밴드로 켄타로 사사키(보컬ㆍ베이스), 아키라 시무카(보컬ㆍ기타), 스이츠로 사이토(드럼)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here She Goes (La La La)’를 비롯해 ‘Saikin no Bokura’ ‘Nightfever’ ‘Hanasanai’ ‘Kids’ ‘Kouhei na World’ ‘Moments’ ‘Wednesday’ ‘Fuan no Choukoku’ ‘Tonight’ ‘Receivers’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기존 앨범과는 달리 댄스 뮤직 사운드가 들어가는 등 유연해진 음악이 큰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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