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동남아시아 국가의 1300여명의 빈곤 아동들에게 학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가 진행하는 ‘드림패키지’ 사업은 주머니에 학용품을 넣어 빈곤아동들에게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