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 허창수 회장은 11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B7 정상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한국 경제계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B7 정상회의는 G7(주요 7개국)의 재계 대표자 회의로, 전경련은 올해 의장국인 영국의 초청으로 게스트 국가(한국, 호주, 인도, 남아공 등 4개국)로 참여했다.
허 회장은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참여한 ‘기후와 생물다양성’세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최첨단 기후변화 기술 공유와 기후변화 펀드 확대 등을 제안했다. 김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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