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한화생명의 주가가 13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오전 9시 50분 기준 전일 대비 295원(7.55%) 오른 4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9%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이는 한화생명의 1분기 '깜짝 실적'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화생명은 이날 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3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37.4% 급증한 수치다. 매출은 7조75억원으로 같은 기간 13.9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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