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추자현이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4일 런민왕은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추자현의 남자친구는 유명 연예기획자 겸 작가인 두구이(독고의)”라고 보도했다. 추자현보다 4살 연하인 두구이는 문화, 엔터테인먼트, 관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획자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추자현과 두구이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알게 됐다. 두 사람은 처음 만나자 마자 말이 잘 통했고, 함께 거제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고 했다.
앞서 지난 3일 영화 ‘전성수배’의 시사회에서 왕타오(왕도) 감독이 “추자현이 중국인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상대 역시 연예계에 종사하고 있다. 추자현이 중국 며느리가 될 날이 머지않았다고”고 밝히면서 추자현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추자현은 당시 “흥행 수익이 5억 위안(한화 약 883억 원)을 달성하면 남자친구의 이름을 공개하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추자현 두구이 열애에 네티즌들은 “추자현 두구이, 채림 이어 중국 며느리 되나” “추자현 두구이, 행복하세요” “추자현 두구이, 누군지 찾아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