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지성이 결혼을 위해 44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공채 18기 개그맨으로 최근 ‘코메디의 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이지성이 오는 11월 15일 오후3시 여의도에 위치한 KT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개그맨 이지성은 11월 15일 결혼을 앞두고 44kg을 감량한 볼수록 매력적인 예비신랑 사진을 예비신부와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웨딩 사진의 진행은 개그맨 선배가 대표를 맡고 있는 권영찬닷컴에서 결혼식을 맡았다. 개그맨 이지성은 웨딩사진 촬영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로 몸무게를 44kg정도 감량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에는 118kg이었는데 얼마전 결혼식을 준비하며 77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4kg을 더 빼서 볼수록 매력적인 예비신랑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5일 결혼하는 개그맨 이지성의 예비신부는 2살 연하이며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인 여성이다.

한편 이지성은 MBC ‘개그야’ ‘무한도전’, ‘하땅사’ ‘CSI 과학수사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 ‘웃고 또 웃고’‘무한도전’, ‘꿀단지’등에 출연했다. 영역을 넓혀 시트콤 ‘태희혜교지현’, ‘몽땅 내사랑’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는 손헌수, 오정태와 함께 ‘코미디의 길’ 코너 ‘대박 코너’에 출연 중이다.

이지성 44kg 감량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성 44kg 감량, 대박” “이지성 44kg 감량, 결혼 축하” “이지성 44kg 감량,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결혼도 하고 경사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