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NBT파트너스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손잡고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학교 짓기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스쿨미캠페인은 아프리카 여자 어린이의 학교 교육 기회를 늘리기 위한 운동이다. NBT파트너스는 자사 잠금 화면 앱 캐시슬라이드를 통해 세이브더칠드런의 ‘스쿨미캠페인’에 기부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시슬라이드 이용자는 앱에 적립한 포인트로 최저 기부액을 1,500원으로 캠페인에 기부 가능 하다.
박수근 NBT파트너스 대표는 “캐시슬라이드 사용자가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회 공헌 단체와의 제휴를 이어가고 있다”며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적립금을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T파트너스는 캐시슬라이드 잠금 화면에 스쿨미캠페인 안내를 하루 100만 회 이상 노출하며 캠페인을 홍보할 방침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역시 뉴스레터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캠페인을 홍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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