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중문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최근 발표한 ‘실리콘 밸리우드 영향 보고서’에서 ‘기술과 창조성의 교차점에 있는 핵심 인물’ 37명 가운데 한 명으로 김형일(사진) 웹툰엔터테인먼트 공동 CEO 겸 네이버웹툰 북미 사업 리더를 선정했다고 네이버웹툰이 밝혔다.

이 명단에는 트위터의 레슬리 버랜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디즈니플러스 마이클 폴 사장, 틱톡의 블레이크 챈들리 글로벌비즈니스솔루션 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는 김형일 CEO 외에 삼성전자 미국 법인에서 TV·모바일 기기 콘텐츠 관련 사업을 이끄는 김상윤 전무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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