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중문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최근 발표한 ‘실리콘 밸리우드 영향 보고서’에서 ‘기술과 창조성의 교차점에 있는 핵심 인물’ 37명 가운데 한 명으로 김형일(사진) 웹툰엔터테인먼트 공동 CEO 겸 네이버웹툰 북미 사업 리더를 선정했다고 네이버웹툰이 밝혔다.
이 명단에는 트위터의 레슬리 버랜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디즈니플러스 마이클 폴 사장, 틱톡의 블레이크 챈들리 글로벌비즈니스솔루션 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서는 김형일 CEO 외에 삼성전자 미국 법인에서 TV·모바일 기기 콘텐츠 관련 사업을 이끄는 김상윤 전무가 포함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