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25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노동조합과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만들기 위한 단체협약 및 노사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DGIST의 교섭대표노조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노동조합과 지난 3월 체결한 기본협약 이후 지속적인 실무교섭을 통해 노사가 함께 이뤄낸 성과다.
단체협약은 ▲교육훈련 및 연수제도 시행 ▲자기계발 휴직 제도 도입 ▲육아시간 부여를 통한 모성보호 및 자녀보육 제도 확대 등 직원들의 업무 역량개발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DGIST 노사 양 측은 이번 협약 체결이 향후 업무환경 개선과 직원 복리 증진뿐 아니라, DGIST 내 노사 상생 문화 형성의 실질적인 사례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