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KB증권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휴가를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 백신을 맞은 직원은 이상 반응 여부와 상관없이 접종 당일과 다음 날 백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백신 휴가는 모두 유급휴가(공가)로 처리된다. 아울러 최초 휴가 2일 사용 후 이상 반응이 있는 경우 추가로 휴가 1일을 사용할 수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충분한 휴식 보장을 통해 직원을 보호하고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백신 휴가를 도입하게 됐다"며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위해 백신 접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