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v2.0’
자유로운 포트폴리오 변경
미국 배당주식형 수익률 올들어 22%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최근 미국 등 각국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시중 금리가 크게 오르면서 배당주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업 이익도 예상치를 웃돌며 배당 여력이 더 커진 기업들에 자금이 몰리면서 배당주펀드 성과도 좋다.
시장상항에 따라 유연한 자산관리가 가능한 오렌지라이프생명의 대표 변액보험인 ‘모으고 키우는 변액적립보험v2.0’이 꾸준히 성과를 내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상품은 ▷주식형 ▷채권형 ▷자산배분형 등 투자전략이 차별화된 29가지 펀드라인업으로 포트폴리오 변경이 자유롭다. 특히 최근 각광받는 배당주식형 펀드 라인업이 국가별로 잘 갖춰져 있어 안정적인 배당수익이 가능하면서도 주식시장 변동에 영향을 덜 받는다.
배당성향 및 성장성이 큰 종목에 투자해 꾸준한 초과수익을 전략을 추구하는 국내 ‘배당주식형’ 펀드는 연초 이후 성과가 13.64%로 KOSPI대비 3.48% 이상 우수하다.
‘미국배당주식형(환오픈형)’ 펀드는 생보사 중 유일한 미국배당주펀드로, 미국 우량기업인 S&P500 종목 중 매년 꾸준히 배당률이 높아지는 배당성장성이 우수한 종목을 엄선해 투자한다. 별도의 달러화 환헷지를 하지 않아 원화대비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연초 이후 펀드 성과는 22.05%로 S&P500 대비 9.62% 높은 성과를 올리며 순항 중이다.
이 상품은 또한 다양한 투자관리 옵션을 탑재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안심플러스 옵션 ▷펀드자동재배분 ▷평균분할투자 ▷일반계정전환 옵션 ▷손절매 옵션 등 시장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췄다.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전환 옵션과 비과세 혜택(관련세법 요건 충족 시), 예기치 못한 사고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까지 더했다.
오렌지라이프 관계자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경기 회복세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은 배당주에 대한 인기를 더하고 있다”면서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대표적인 배당업종으로 분류되는 금융, 산업재 등 경기민감주의 배당 여력은 더욱 탄탄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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