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배합사료 생산 업체인 대주산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5분 기준 대주산업 주가는 전일보다 150원(5.63%) 오른 2815원에 거래 중이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국제 곡물가격이 상승하면서 사료 관련 종목들에 기대감이 모이면서다. 주요 곡물 가격은 오래 초에 비해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80% 대 오름폭을 나타냈다. 옥수수는 82%, 대두 70% 소맥 29% 등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는 중국이 옥수수와 대두를 대량 수입하는 데다 최근 해상 운임비까지 상승하면서 곡물 단가 상승을 부채질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