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더 플라자(www.hoteltheplaza.com)는 오는 30일까지 사랑과 고백을 테마로 연인들을 위해 프로포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리 미(Marry Me)’ 패키지는 객실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맨틱 프로포즈’와 하루 종일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서비스가 포함된 ‘럭셔리 프로포즈’ 두 종류이다. 부케를 직접 만들어 연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의 1:1 프라이빗 클래스, 리무진 서비스, 디너 코스, 케이크와 와인, 클럽라운지 이용 등 패키지 선택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탤리언 레스토랑 ‘투스카니’는 ‘테판 프로포즈 디너’를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의 중심지인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인 ‘셰프 그릴’에서 제공하는 디너로, 이용 고객이 일일 호텔 요리사가 되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직접 진행할 수 있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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