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7일은 24절기 중 하나인 입동이다.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다.
과연 공기부터 어제와는 확연히 다른 아침 찾아왔다. 출근길 직장인들의 옷차림도 두터워졌다.
밤사이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가 이날 아침 서울 5.5도, 대전 4.5도, 전주 6도를 보이고 있다. 전날보다 4~5도가량 크게 떨어진 기온이다.
이같은 날씨는 한낮에 기온이 오르기는 하겠지만 어제보다는 낮은 기온을 보이며 종일 쌀쌀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 서울 15도, 광주 17도, 부산 18도로 예상됐다.
영동에는 5~20mm 안팎의 비가 오고, 기온이 낮은 강원산간은 최고 3cm 가량 예상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제공=테마있는 명소]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