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풀하우스’ 홍예슬이 유민상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홍예슬은 “유민상 선배가 갑자기 전화해 어디냐며 밥 먹으러 가자고 했다”면서 “동기 조수현을 불러서 같이 갔다”고 운을 뗐다.
홍예슬은 “그런데 유민상 선배가 분명히 밥 먹자고 불렀는데 갑자기 영화를 보러 가자더라”라며 “그래서 그때 ‘영화를 좋아해서 지금 상영 중인 영화를 다 봤다’고 거절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홍예슬은 “그런데 사실 못 본 영화가 90%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들은 조우종 아나운서는 유민상에게 “홍예슬에게 작업을 했다가 잘 안 된 것 같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같은 ‘개그콘서트’ 식구 김지민은 “유민상이 홍예슬을 많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개봉한지 3일밖에 안됐는데 다 봤다더라”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후 네티즌들은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 힘내요!” “‘풀하우스’ 홍예슬, 완전 철벽쳤네” “‘풀하우스’ 홍예슬, 유민상도 좋은 짝 만나서 결혼 할거야” “‘풀하우스’ 홍예슬, 배워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