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친 과거 등을 둘러싼 루머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예슬은 23일 SNS에 "행복해지는 건 아름다운 삶을 가져다 줘요(BEING HAPPY BRINGS BEAUTIFUL LI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고급 레스토랑에서 층층이 쌓인 테이블 웨어와 화이트 와인 사이로 우아하게 앉아 있다.
큰 보석으로 장식된 목걸이, 귀걸이 등이 눈에 띈다.
한예슬은 최근 남친 류성재 씨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과거를 비롯해 연인의 사생활을 둘러싼 루머들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에 한예슬은 새 소속사 높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며 증거를 수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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