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상주시가 감의 주요 산지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협력체를 결성, 양한 감 가공 제품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경북도농업기술원 감 연구소, 식품환경연구센터는 최근 감 가공품 개발 연구 협력체 결성 협약(MOU)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반가공 제품인 크림소스, 분말파우더 등 디저트 개발에 협력하고 베이커리?카페 등의 특색 있는 가공제품 출시에 힘을 모은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의 감 산업 발전과 감 소비 촉진, 실용성을 높인 가공제품 개발에 큼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화 미래농업과장은“이번 협약은 감의 고장인 상주의 가공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갈 큰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며 “세 기관이 힘을 모아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개발해 내겠다”고 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