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용품을 예년보다 확대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희망복지위원, 복지통장 등이 독거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냉방용품 보유 및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선풍기, 에어컨, 여름이불, 돗자리(매트), 쿨토시 등을 집중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