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숙이 미모의 손녀딸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촬영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함께 출연했던 이숙의 집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숙은 걸그룹급 미모를 자랑하는 손녀를 공개하며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을 위해 노래까지 불러주는 예쁜 손녀의 모습에 지켜보는 스태프들까지 흐믓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상렬은 ‘뻐꾸기 둥지’에서 함께 한 세 사람이 모여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 김범수-안문숙 커플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스타일이냐”라고 물으며 소개팅을 제안했다.
이에 이숙도 “내 별명이 ‘볼수록 갈수록 매력 있다’는 뜻의 ‘볼갈매’다”며 적극적으로 자기 PR을 시작했다. 이후 이상형을 밝히며 숨겨둔 매력을 발산하는 등 ‘의외의 조합’ 김범수-안문숙을 맺어준 지상렬의 안목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송은 5일 오후 11시.
이숙 손녀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숙 손녀 공개, 예쁘네” “이숙 손녀 공개, 연예인 지망생?” “이숙 손녀 공개, 노래도 잘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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