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에 30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272억원이 순유입했다. 코스피가 박스권에 머무는 사이 저가 매수성 자금을 꾸준히 유입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169억원이 이탈하며 사흘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도 자금 순유입이 이어졌다.
전날 설정액이 5년 2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은 데 이어 이날 2조8890억원이 순유입했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103조8579억원으로, 순자산은 105조259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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