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리모델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컨설팅 지원은 아주대 리모델링 연구단(국가 R&D사업)을 통한 단지별 여건에 맞는 공공컨설팅 지원으로 진행된다.
노후 공동주택 단지 중 리모델링 사업성 분석을 희망하는 단지를 선정, 아주대학교 리모델링 연구단에서 사업성 검토 및 단지 분석 등을 실시하고 종합 검토 결과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리모델링 공공컨설팅 사업성 분석은 3~4주 정도가 소요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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