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을 넘어선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200명을 넘어선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12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규모다. 서울은 583명으로 역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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