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7일 오후 1시 개최…유튜브 생중계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정책 검토 예정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가인권위원회는 7일 제19차 한국인권교육포럼 ‘2022 개정 교육과정, 인권이 스며들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해 진행한 ‘초·중등학교 인권교육 내용 체계화 및 개정 교육과정 적용 방안 연구’ 결과가 공유되고, 인권 교육과정 실천 방안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진다.
구정화 경인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가 ‘교육과정을 통한 학교 인권교육 체계화·활성화 방안’ 주제발표를 하며, 인권적 교육과정과 인권과목 개설에 관한 주제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권위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한 정책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포럼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인권위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며, 실시간으로 수어 통역도 제공된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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